작품명   gallery숨 기획 ‘공감·공유’ HANAD <여름나기>
장르   기획전
일시   2019.7.15(월)~2019.7.26(금)
전시시간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10:00 ~ 15:00 일요일, 공휴일 휴관
장소   gallery숨
문의전화   063-220-0177
주최   gallery숨
주관   gallery숨
입장가격   관람료 : 무료  
 
 


전시명 :  여름나기
전시형태 : gallery숨 전시공간지원기획 ‘공감-공유’(2019)
           HANAD (그룹전) <여름나기>
                              

gallery숨의 전시기획 <공감-공유>는 전시공간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작품을 통한 공감과 공유를 원하는 작가의 신청을 받고, 소정의 심의 후에 선정된 작가의 전시를
진행하는 것이다.이는 개성있는 작가의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자하는 gallery숨의 의지이다.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는HANAD(Hanji Art & Design), 권순환(영상), 박지수(동양화), 김수진(서양화), 류재현(서양화),이철규(동양화)작가가 함께한다.  전시일정은 아
래와 같다.
ㅡ HANAD 2019.7.15(월)~7.26(금)
ㅡ 권순환 2019.8.26(월)~9.7(토)
ㅡ 박지수 2019.9.16(월)~9.28(토)
ㅡ 김수진 2019.9.30.(월)~10.12(토)
ㅡ 류재현 2019.10.21(월)~11.2(토)
ㅡ 이철규 2019.12.2(월)~12.14(토)

전시작가 : HANAD < 김승연, 안현성, 오강숙, 이상희, 정유리, 최경애, 홍현주 >
전시일정 : 2019. 7. 15(월) - 7. 26(금)
관람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10:00 ~ 15:00 일요일, 공휴일 휴관
장소 : gallery숨  
후원 : 삼성_ 안과 · 이비인후과


김승연_숲을바라보다_180x120cm
| 작가노트 및 프로필
· HANAD_ 김승연
<숲을 바라보다>
나무는 태어난 자리 그 한 곳에서 모진 비와 바람을 견디고,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다가 생을 마감합니다.
그 성정이 어쩌면 질긴 한지와 많이 닮았습니다.
한지를 주무르고 바느질하며 그 속에 담겨 있는 많은 이야기와
교훈을 생각해 봅니다. 나무와 숲이 베푸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작품에 조금씩 담습니다. 희생과 꽃피움을 배우며 나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프로필
2017. 11. ~ 현재 마음소풍 아트플랜 한지공예공방 운영
2018. 9. ~ 현재 한국전통문화고등학교 공예디자인과 강사
2014. 3. ~ 현재 한지조형작가 협의회 [HANAD] 정회원
2008. 3. ~ 현재 전라북도 아동미술연구회 고문
2005. 4. ~ 2015. 7. 전라북도 도립미술관 객원에듀케이터 [아뜰리에 책임강사]
2002. 4. ~ 현재 전주시 전주시민대학 [아동미술 지도자과정] 전임교수
2000. 4. ~ 현재 한국조형교육학회 정회원

안현성_삶,희노애락_180x120cm
HANAD_ 안현성
<삶- 희,노,애,락>
시간의 흐름 속에서 꿈과 희망, 사랑과 미움, 삶과 죽음등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살아간다. 흘러간 시간 속에서 느꼈던 수 많은 감정들은 내게 신기루 같은 느낌으로 남아 있는데 그런 내면의 느낌을 2차원 이미지로 표현하기에 한지라는 재료는 더 없이 매력적이다.
명상적이면서 회고적인 것에서부터 점차 확대된 마음의 이미지로 형상화해 화면에 리듬감, 깊이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작업으로 얻어진 추상적 이미지는 내면의 세계를 반영하고 그 이미지를 단순화 시키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구성적인 틀 없이 선과 색, 형태만 남아 공간 속에 가느다란 울림으로 존재하며 나 스스로를 해방시키고 자유를 선물한다.

한지줌치 작업은 생명의 작업이다.
줌치한지로 두들겨 만들어낸 주름파이프의 선은 선명하고 강렬한 색들과 함께 절묘하게 서로 얽히고 설켜 대비된다.
그들은 결코 장식적이거나 묘사적이지 않으며, 뚜렷한 형체를 나타내는건 아니지만 자연일 수도 있고 우리들 삶의 일상일 수도 있다.
회화의 가장 기본적인 조형요소는 점, 선, 면이며 점이 이어지면 선이 되고 선이 모이면 면이 된다는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화면에서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그 점과 선과 면은 추상의 요소로써 끝나는게 아니고 각 이미지들이 갖고 있는 조화로움을 내포하고 있다.   보여지는 점과 선과 면들의 이미지 역시  움직임과 에너지를 담고 있다. 이러한 이미지는 한지의 물성을 통해 두드리고, 문지르고, 수 없이 접어가며 표현 된 것들이다.
한지로 나누는 나의 이야기는 혼돈 속에서 불안하고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아무런 의심없이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쉴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자 함이며 내가 한지작업을 통해 추구하고자 하는 작업의 방향이고 이 세상과 나누는 나의 이야기이다

프로필
개인전
2016. 삶-희,노,애,락/전북예술회관/차오름2
2016. 내 마음의 정원/전북예술회관/차오름2

아트페어
2016. 6.2~6.5 독일 칼스루헤 EUNIOUE Arts & Design Fair 참가/Messe karlsruhe
2015. 5.7~5.10 독일 칼스루헤 EUNIOUE Arts & Design Fair 참가/Messe karlsruhe
2016. 내 안의 정원/전북예술회관/차오름2

오강숙_여름을담다133x107cm

HANAD_ 오강숙
<여름을 담다>
가로 133센티 세로 107 센티의 그라데이션을 살려 가며 바탕을 살려 표현 하였으며 한지를 오려서 접고 돌려 감으며 말아서 제작 했고  한지의 물성을 활용한 링클 기법으로 포인트를 두어 바탕의 농도를 다르게 표현 그릇의 높이를 기울어 지게 해 깊이감을 더 하였다..

프로필
2019. 제 51회 전라북도 미술대전 우수상
2017.18 제17회 대한민국 한지대전 은상, 18회 한지공예대전 특선
2016,17,18 제22회 대한민국 한지공예대전 입선 및 제 23,24 특선2회
2016. 제17회 익산 한국공예대전 입선
2015.16.17. 미술도전 입선 3회
2014. 제19회 전주 전통공예 전국대전 특선
2012. 14 제8회, 10회 온고을 미술대전 입선. 특선
이상희_은하수를 품다_560×560×320mm
HANAD_ 이상희
<은하수를 품다>
무더운 여름날 밤하늘의 은하수를 보며 소통하는 상상을 해본다.
프로필
예원예술대학교 회화과 졸업
예원예술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미술 전공 졸업
2018 전라북도미술대전/ 50회 우수상/ 전주
2016 대한민국미술대전/ 금상/ 원주
2014 전국한지공예대전/ 특별상/ 전주
2013 벨기에한국문화원 개원기념 한지공간프로젝트 제작참여/ 벨기에/ 브루셀
2013 태국한국문화원 개원기념 한지공간프로젝트 제작,설치참여/ 태국/ 방콕

HANAD_ 정유리
<머금다, 담다, 비우다>
맑은 이슬 청초한 자태, 연잎에 깃든 은은한 향의 싱그러움을 바람결에 파란 여름 하늘 위로 날려봅니다.줌치 한지 위에 지승기법을 이용한 연잎의 잎맥들은 섬유질 특유의 향기로움을 담아 표현하였다.

프로필
머금다, 담다, 비우다 2016  목포문화예술회관 1전시실
한지! 천년을 품다   2012   전남 도립도서관 남도화랑

최경애_생성과소멸_90x90cm

HANAD_ 최경애
<생성과 소멸>
 ‘생성과 소멸’ 혼돈의 세계로부터 생명의 씨앗이 된다. 크고 작은 형태의 유닛들이 모여서 하나의 생명을 얻기까지 하나하나에 부여되는 시간과 그에 따른 명상적 성격을 도외시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우연성에 중점을 두는 것과는 달리 보다 계획적이고 작위적이다. 즉 조형적 능동성을 갖는 점이다. 작품을 구성하는 것은 시간과 공간의 교착을 꿈꾸며 집합된 유닛들의 운동감과 생명감은 관람자와 공유 할 것이다. 이것이 나의 작품을 매혹적으로 만드는 중심적 요소인 것이다.

프로필
2017 무한궤도 개인전 / 갤러리 한옥 / 서울
2019 칼스루헤. 퀼른 / 독일, LA, 마이애미 / 미국 아트페어 참여
2019 다양성의 하모니 / 호서 아트갤러리 / 서울
2018 art on paper / gallery art park / 독일
2012 제 12회 대한민국 한지대전 / 금상 / 원주 외 13회 수상
현재 대한민국한지대전 초대작가, 전국한지공예대전 초대작가, 전주한지조형작가협회 회원, 강서미협 회원

HANAD_ 홍현주
<삶의 조응>
멈춤과 순환에 관한 깊은 사색을 작품속에 담으며 삶의 여정을  한지로 돌돌 말아서 붙이고 오려서
겹겹이 이어 붙여서 표현하였다.
점과선, 바람이 물결로 소용돌이 치고 또, 잔잔해지며 우연과 필연으로 순환됨을 나타냈다.

프로필
2019 전통의 품격 일상으로 맺다 (경인 미술관)
2018 전통미의 새로운 표현 (경인미술관)
2017 전통문화, 일상으로 거듭나다 (경인미술관)
2016 한일 국제 학술교류 전시회 (동경 한국 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