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소리 16전주시립국악단 대학생 협연의 밤 HOME  〉  공연
지역
기간 0000-00-00 ~ 0000-00-00
시간 2014.10.29(수)~2014.10.29(수)
장소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관람등급
관람시간 19:30 (90분)
장르 전통
가격 일반 : 5,000  학생 : 3,000  
주최 / 주관 전주시 / 전주시립국악단
문의 1899-1555, 063)281-2766
예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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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지휘/ 신용문
중요무형문화재 제20호 대금정악 이수자
미국.프랑스 등 다수 해외연주 및 개인독주회 7회
전북대상 예술체육부문 본상 수상
전주시예술상 음악부문 수상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국악단 상임지휘자 역임
현) 전주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
     우석대학교 국악과 교수
     전북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전주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

대금/ 최홍락
전주 신흥고등학교 졸업
우석대학교 국악과 재학
사사: 신용문

가야금/ 공채린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재학
추담전국국악경연대회 최우수
2011김해가야금경연대회입상      
가야스트라 단원
사사: 강인선, 김순진

대금/ 이은진
전북대학교 한국음악학과 졸업
우석대학원 음악교육학과 석사과정
2009년 전라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대학생 협연
제26회 전국 국악대전 기악 일반부 우수상
사)온소리 국악관현악단 단원
사)나라 국악관현악단 단원
간중초등학교 예술꽃씨앗학교 대금강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국악강사
벼리국악단 단원
사사: 신용문, 조재수, 함상원, 조용오

해금/ 이수민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재학한국해금음악연구회 회원
제16회 한밭 전국 국악 경연대회 일반부 기악 부문 대상제39회 춘향국악대전 일반부 기악부문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제39회 전주대사습놀이 일반부 기악 차상
사사: 김무경, 김정림, 노은아, 백지연, 최태현, 홍옥미, 황애자

피리/ 이환주
남원국악예술고등학교 졸업
전북대학교 4학년재학
전북대학교 주최 학생국악경연대회 은상 수상(2008)
전국 승달 국악대제전 우수상 수상(2013)
사사: 김원선, 김근수, 문정일, 박지중, 허진

해금/ 최솔이
남원국악예술고등학교 졸업
우석대학교 국악과 4학년
제13회 우석대학교 전국 학생국악경연대회 대상
사사 : 심인택 김승정 장윤미 이정아
 
프로그램

1. 대금협주곡 청성곡  편곡 임진옥  대금 최홍락

2. 가야금협주곡 절영의 전설   작곡 강봉천    가야금 공채린
절영이란 조조의 애마로 자신의 그림자도 남기지 않고 달릴 정도의 빠른 말을 상징하는 뜻을 담고 있으며 또한, 부산 영도의 옛 지명으로 예전에는 절영과 같이 빠른 명마들을 기르던 곳이라 전하고 있다. ‘자신의 그림자를 남기지 않고 달린다...’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은 절영의 전설처럼 우리 자신도 절영처럼 달려야 한다. 나아가지 않으면 자신의 그림자를 앞세우고 무겁게 살아야만 되므로, 내 그림자를 끊는 마음이 절영이요, 그 마음이 깃든 곳이 절영의 전설이다. 절영의 숨소리는 선율이요 절영의 힘찬 발소리는 장단이다. 힘찬 절영의 소리를 가야금과 국악관현악에 얹어 무겁게 사는 세인의 마음 위로하고 싶다.

3. 대금협주곡 서용석류대금산조  편곡 최상화  대금 이은진
서용석류 대금산조 협주곡은 1983년 첫 연주되어 지금까지 많이 연주되는 협연곡 중 하나이다. 구성은 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4개 악장으로 되어있으며, 대금 선율을 중심으로 멕이고 받는 형식을 많이 사용하였고, 자진모리 끝부분에 카덴자와 엇모리를 첨가시켜 활기차게 끝매듭을 하였다.

4. 해금협주곡 해금탱고를 위한 Dance of the moonlight       작곡 안현정   해금 이수민

크로스오버와 퓨전의 새로운 시도로 해금의 다양한 기법을 살리면서 정열적이고 밝은 느낌을 나타내고자 한 곡이다. 해금과 피아노로 작곡 되어진 원곡을 다시 국악관현악과 해금솔로를 위해 편곡한 곡으로 해금과 국악관현악이 함께 노래하는 탱고로 따뜻한 날의 서정과 춤의 정열을 더불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5. 창부타령주제에 의한 피리협주곡   작곡 박범훈 피리 이환주
 
경기지방의 대표적인 민요는 노랫가락과 창부타령이라 볼 수 있다. 특히, 창부타령은 흥겨운 굿거리장단에 짜여있고 부르는 사람에 따라 가락구성과 창법이 달라 더욱 매력있는 민요로 꼽힌다. 관현악과 피리독주의 구성으로 다양한 창부타령가락이 연주되는 이 곡은 특히 음역이 좁은 피리로서 다양한 전조와 변청가락을 손짚는 방법을 바꿔가며 연주함이 특징으로 이런 피리가락과 관현악이 어울려 경쾌한 경기민요의 특성을 잘 살리고 있는 곡이다.

6. 해금협주곡 공수받이  작곡 김영재  해금 최솔이
이 곡은 경기 무속음악의 장단, 선율의 진행, 경기굿의 특징을 다양하게 활용한 작품이다.  굿거리-세마치-자진모리의 짜임새 위에 경기굿에서 사용되는 타악기와 방울등의 소도구의 음향이 굿판의 분위기를 이끌어 내는데, 이때 해금의 경기음악의 선율을 빼어난 기교로 풀어나가면서 굿판에서 신의 세계에 들어 신의 말을 인간에게 전하는‘공수’장면을 실감나게 연출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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