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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내동산 자생식물 사진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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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주주컬처
    댓글 0건 조회 200회 작성일 21-11-2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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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내동산 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과 소통과 협력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11월 16일부터 12월 5일까지 백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내동산 자생식물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전북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시작된 사진전시회는 내동산 자생식물을 지역주민 및 외부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2차 전시회를 기획하여 백운면 행정복지센터 현관 로비, 다목적강당에 내동산 자생식물(함박꽃나무, 산딸나무, 층층나무 등) 사진을 전시(40점) 하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자생식물 사진 전시를 통한 볼거리 제공은 물론 일반인들의 식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재미있는 식물이야기’, ‘우리주변 나무 쉽게 

    구별하기’, ‘전라북도 공립나무병원’등 산림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있어 백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던 주민과 외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정선 백운면이장협의회장은 “전시회 감상을 통해 우리 지역에 위치한 내동산 전반에 대해 손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아름다운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며, 모든 진안군민들이 전시회에 방문하여 내동산의 아름다운 자생식물을 감상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진안군 백운면, 성수면, 마령면의 3개 면에 걸쳐 있는 내동산은 해발 887m로 백양꽃, 너도바람꽃, 흰괭이눈, 노각나무 등 570종의 다양한 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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