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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06 10:09
(재)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예술힐링캠프 Nu-e’ 문화예술프로그램 11월까지 운영
 글쓴이 : 주주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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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치유프로그램 ‘예술힐링캠프 Nu-e ’
‘문화예술 소외 계층을 찾아가다’

(재)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nu-e)에서 ‘예술힐링캠프 Nu-e’ 문화예술프로그램을 11월까지 운영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전북문화관광재단 공모사업으로 문화예술 소외계층에 대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고 스스로 자존감을 높일 수있도록 문화예술치유프로그램으로 운영중이다.
현재 진행되는 사업으로 드림스타트(취약계층아동), 경천면 문화이장(농촌 어른신), 빈첸시오의 집(치매 노인), 완주군 청소년 지원센터(학교 밖 청소년) 4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완주 지역 ‘드림스타트’ 아이들과 함께 복합문화지구 누에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융복합문화예술교육은 전시와 연계해 눈으로만 보는 작품을 넘어서 다양한 감각으로 상상하고 표현하는 수업으로 진행되었다.
치매 요양시설인 ‘빈첸시오의 집’은 치매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문화예술표현을 통한 치유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미술프로그램으로 소근육 운동과 인지기능 향상시키며 일상생활에 활력을 주는 시간이 되었다.
경천면 수업은 ‘문화이장 김정옥 선생님’과 함께 하는 미술교실은 문화 소외계층인 경천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술 색채 놀이를 진행하였다. 이 수업은 어르신들에게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즐거움과 여가 시간을 활용한 문화 향유 확대라는 두가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 밖에도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치유프로그램도 진행중이다. 
완주 복합문화지구 누에는 문화예술교육의 거점 기관으로 지역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