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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04 17:05
(사)전북독립영화협회, '2019 지역영화네트워크 포럼' 개최
 글쓴이 : 주주컬처
조회 : 14  

(사)전북독립영화협회, '2019 지역영화네트워크 포럼' 개최
-지역영화 창작자의 목소리

(사)전북독립영화협회는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영화의 지원문제와 해결방안을 위해 매년 이뤄졌던 네트워크 포럼을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내 개최한다.전북독립영화협회와 지역영화 네트워크가 주최, 주관 하고 인천독립영화협회, 대전독립영화협회, 광주독립영화협회, 대구경북독립영화협회, (사)부산독립영화협회, 제주독립영화협회, 문화관광체육부, 전라북도,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5월 7일(화) 14:00 ~ 16:00에 전주 영화의 거리 내 ‘중부비전센터 3층’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지역에서 영화를 만든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지역영화 네트워크의 유순희 대표가 진행을 맡았다. 발제는 <내가 사는 세상>(2018,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CGV아트하우스 창작지원상), <파도를 걷는 소년>(2019, 제20회 전주국젱영화제 ‘한국경쟁’)을 연출한 대구지역 최창환 감독이, <운동회>(2016, 장편)을 연출한 부산지역 김진태 감독과 <오늘의 자리>(2017, 단편), <신기록>(2018, 단편)을 연출한 광주지역 허지은 감독, 그리고 <사월의 끝>(2016, 장편)의 프로듀서 전주지역의 김형준 피디의 토론이 이어진다.
이번 포럼을 통해 발제와 토론 뿐 아니라 참석자들의 질의 응답시간을 가지고 지역영화창작의 방안과 문제점을 공유하며 개선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
자세한 사항은 (사)전북독립영화협회 홈페이지(http://www.jif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행 사 개 요
 ㅇ 주최, 주관 :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지역영화네트워크
 ㅇ 후 원 : 문화관광체육부, 전라북도,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인천독립영화협회, 대전독립영화협회, 광주독립영화협회,
          대구경북독립영화협회, (사)부산독립영화협회, 제주독립영화협회
 ㅇ 행사명 : 2019 지역영화네트워크 포럼
 ㅇ 주  제 : 지역영화 창작자의 목소리
           -지역에서도 영화는 만들어진다.
 ㅇ 일 시 : 2019. 5. 7.(화) 오후 2시
 ㅇ 장 소 : 전주 영화의 거리 ‘중부비전센터 3층’
 ㅇ 행사 내용 :
 - 영화계 전문가 발제, 토론 및 질의응답
 ㅇ문의 참조
 -(사)전북독립영화협회 홈페이지 (http://www.jifa.or.kr)
 - 전화문의 : 063-282-3176
●  본 사업은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육성지원사업에 지원을 받아 진행됩니다.